산지애트레이드㈜(대표 김대원)는 지난 2일 홈앤쇼핑을 통해 출시한 ‘박소현 동안사과’가 첫방송 한 시간 만에 4,500박스 이상 판매됐다고 밝혔다.
박소현 동안사과 관계자는 "품질 관리가 어려운 신선식품 부문에서는 연예인의 이름을 걸고 제품을 출시하기가 어려운데, 박소현 동안사과는 철저한 품질 관리를 시행하고 있어 출시가 가능했다"고 설명하면서 "이번 동안사과 론칭 방송이 성공을 거둔 것은 박소현의 건강한 이미지와 품질에 대한 자신감, 건강에 대한 높은 사회적 관심 등이 조화를 이뤄 거둘 수 있었던 결과"라고 말했다.
방송인 박소현의 이름을 걸고 출시한 박소현 동안사과는 경북 청송에서 자란 12브릭스(Brix) 이상의 고당도 사과를 엄선한 제품이다.
저온저장, 스마트 후레쉬 기법으로 재배돼 아삭아삭한 식감을 자랑하고, 깨끗하게 세척한 후 개별 포장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하며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2일 방송을 통해 박소현은 "동안사과는 지하수, 전해이온수에서 9번에 걸쳐 닦아 영양가 높은 껍질까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며 “평소 과일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깨끗하고 맛 좋은 동안사과에 반해버렸다"고 전했다.
또한 박소현은 사과의 효능을 강조하며 “운동이나 고가의 화장품으로 다이어트와 피부 관리를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동안사과처럼 영양가 풍부한 식품을 챙겨 먹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소현 동안사과는 산지애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산지애몰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동안 각종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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