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년간 전자, 정보통신기술(ICT) 산업계와 함께 발전해온 전자신문이 새 도전에 나섭니다. 산업과 미디어 환경 변화에 발맞춰 보다 심층적이면서도 독자와 더 가깝게 호흡할 수 있는 살아있는 뉴스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꾀합니다.
힘 있는 뉴스, 보는 즐거움, 소통하는 미디어로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30년을 열겠습니다.
△신산업 담은 미래를 읽는 뉴스:창조경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융합산업 뉴스를 강화합니다. 과학, 벤처, 자동차, 대학 등 새 성장 이끌 뉴스를 담은 지면을 신설합니다.
△깊이 있는 뉴스 다룬 이슈분석면:산업과 시장 흐름을 관통하는 심층적인 뉴스를 대폭 늘립니다. `이슈분석`면을 신설해 기술과 시장, 정책뿐 아니라 사람, 경영에 관한 한층 더 깊이 있는 해설을 전달합니다.
△보는 즐거움 더한 깔끔한 편집:20년 전 가로쓰기를 도입했을 때부터 유지해온 7단 칼럼 체제를 5단 칼럼 체제로 전환합니다. 읽기 쉽고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제목과 디자인이 독자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전문가와 함께 만드는 콘텐츠:오피니언 코너를 대폭 개편했습니다. 새 정부의 화두가 되고 있는 창조경제를 시작으로 소재부품, 과학기술, 콘텐츠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자들이 미처 전하지 못한 혜안을 채워드립니다.
△인터넷·모바일 서비스 새단장:글로벌 IT 시장의 화두를 콕 짚어주는 `트렌드 키워드`와 정보를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읽는 `인포그래픽 뉴스`를 강화했습니다. 모바일, 게임 등 독자의 관심이 높은 컨슈머 뉴스 코너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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