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스타트업 기업 코튼인터렉티브(대표 김창환)는 모바일 퍼즐게임 `스투핏 몬스터`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스투핏 몬스터(Stupid Monster)는 12종의 다양한 블록 몬스터들을 쌓아 우주까지 올라가는 퍼즐게임이다. 지구별에 불시착한 몬스터들이 우주로 돌아가기 위해 망가진 우주선 대신 서로의 몸을 쌓아서 탈출하는 내용이다.

간단한 원터치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하므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12종의 몬스터 캐릭터가 구현하는 다양한 표정과 동작을 보는 것도 재미 중 하나다.
코튼인터렉티브는 게임 출시를 기념해 신규 사용자에게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