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베이커리 회장 폭행사건? 이번엔 또 무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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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베이커리 강수태 회장(65)의 폭행 사건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강 회장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1층 주차장 입구의 임시주차장에 자신의 차량을 주차했고, 차량 이동을 요구한 지배인 박모 씨에게 10여 분간 폭언과 함께 폭행을 가했다.

이 과정에서 강 회장은 자신의 장지갑으로 지배인의 얼굴을 수 차례 가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욕설의 강도도 지나쳤다는 보도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프라임베이커리 불매운동 하자", "회장이라고 대단한 줄 아는거냐" 등 거센 항의와 함께 공식 사과를 요청했다. 사태가 커지자 해당 블로그는 잠정 폐쇄된 상태다.

프라임베이커리는 전통 경주빵과 호두과자를 생산하는 중소기업이다.


테크트렌드팀 trend@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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