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씨에스(대표 임덕래)는 컨택센터 운용 관리 솔루션 `스마일(SMILE)`을 기반으로 컨택센터 솔루션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22일 밝혔다.
케이티씨에스가 자체 개발한 스마일은 실시간 인력, 복무관리, 장애 공유, 서비스 레벨 및 운영 매뉴얼 열람 등이 가능한 솔루션이다. 지난 3년간 KT 고객센터에 적용되면서 제품 안정성을 검증받았다.
케이티씨에스는 이달 말까지 대전지역내 20여개 고객센터에 스마일 솔루션을 적용하는 것을 시작으로 6월까지 50여개 전 고객센터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또 콜 예측을 통한 인력관리, 서비스 레벨 향상, 작업시간 단축 등 솔루션을 추가 개발할 계획이다.
임덕래 사장은 “컨택센터별 니즈에 맞는 지속적인 솔루션 혁신으로 컨택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사업 확장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