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144명 지역 은행장 탄생

신한은행(행장 서진원)은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소재 AW컨벤션 센터에서 `2013년 지역장 출정식을 가졌다.

지역장 제도는 리더십이 뛰어난 지점장들 중 한 명을 지역장으로 뽑아 지역별 공동 영업성과 창출과 사회공헌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자 마련됐다.

선발된 144명의 지역장들은 신한은행 오피니언 리더그룹으로 활동하게 되며, 지역본부장의 전략 참모로서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각 지역본부 산하 지역별 영업전략 조율 업무를 수행한다.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한 지역별 경제교육,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한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