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은 21일 서울 신문로 흥국생명빌딩에서 일주학술문화재단 국내 학사 장학생 21기 54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21기 장학생들은 장학금을 받는 한편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재능 기부 활동도 전개한다. 이들은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주 1회 2시간씩 학습 지도와 예능 실기지도를 할 예정이다. 이날 수여식에는 심재혁 부회장을 비롯해 주요 계열사 CEO와 선배 장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m
태광그룹은 21일 서울 신문로 흥국생명빌딩에서 일주학술문화재단 국내 학사 장학생 21기 54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21기 장학생들은 장학금을 받는 한편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재능 기부 활동도 전개한다. 이들은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주 1회 2시간씩 학습 지도와 예능 실기지도를 할 예정이다. 이날 수여식에는 심재혁 부회장을 비롯해 주요 계열사 CEO와 선배 장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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