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피커 전문기업 브리츠(대표 이경재)가 자사의 스테디셀러 `BR-2100S5`의 특별판 `BR-2100S5 Gold`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특별 한정판 `BR-2100S5 Gold`는 서브우퍼와 위성스피커를 탑재한 2.1채널 스피커로 127mm의 서브우퍼와 76.2mm의 위성스피커, 25.4mm의 트위터를 사용했다. 깊고 풍부한 중저음을 위해 메인우퍼 측면부에 공기순환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양쪽의 위성스피커가 원음에 가까운 맑고, 깨끗한 고음을 처리해준다.
제품은 MDF 재질과 무난한 디자인으로 주변 환경과 완벽하게 어울린다. 전면 원형부를 골드로 처리해 고급스러운 느낌도 더했다. 또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유선 리모콘을 채택해 메인 볼륨 조절 기능뿐 아니라 AUX와 이어폰 단자까지 갖췄다. 제품 가격은 5만8000이다.
브리츠 관계자는 "이번 한정판 제품은 BR-2100S5의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서브우퍼와 위성스피커 및 유선 컨트롤러에 골드를 입혀 소장가치를 더했다"고 말했다.
김창욱기자 monocl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