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 코레일유통의 스마트 아쿠아리움 구축 사업 수주

신세계아이앤씨는 코레일유통의 신규 광고매체인 `스마트 아쿠아리움`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고대행업체인 애드라인과 공동으로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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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 역 내에 설치될 예정인 스마트 아쿠아리움 조감도.

신세계아이앤씨는 이달 말까지 하드웨어와 콘텐츠를 공급하고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역사 20곳에 스마트 아쿠아리움 구축을 완료한다. 3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스마트 아쿠아리움은 최초의 디지털 수족관 형태의 광고매체다. KTX와 지하철역사에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 효과도 제공한다.

노규석 신세계아이앤씨 상무는 “코레일 역사에 설치되는 스마트 아쿠아리움은 대중교통 이용 고객의 이목을 집중시켜 광고효과를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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