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T스톡` 200만 다운로드 돌파

SK플래닛(대표 서진우)은 모바일 증권서비스 `T스톡`이 200만 내려받기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SK플래닛과 AT솔루션즈가 함께 제공하는 T스톡은 1일 접속자수 약 40만명, 월 거래액 1조원, 누적거래액이 20조원에 이르는 무료 모바일 증권 서비스다. T스톡은 기능을 대폭 강화한 버전을 지난해 말 출시하면서 최근 200만 내려받기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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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스톡은 이용자 특성에 따라 차트를 설정하는 실시간 시세조회 화면(Speed), 앱을 실행시키지 않아도 바탕화면에서 바로 시세확인이 가능한 위젯기능(Smart), 친구나 지인에게 자신이 조회 중인 종목 시세정보와 종목뉴스 등을 SNS로 전하는 소셜 공유기능(Social), 전문 애널리스트의 종목분석 콘텐츠(Special) 등을 제공한다.

T스톡은 지난달 신한금융투자, 우리투자증권과 제휴를 맺고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달 중 대신증권 오픈도 앞두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14개 주요 증권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최대 모바일 증권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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