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스플레이전문기업 오리온정보통신(대표 박충선)이 TV수준의 넓은 시야각을 제공하는 32인치 LED 모니터(모델명 TOP320WG)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풀HD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178도의 넓은 시야각에 LED 백라이트를 장착했다. 강화유리가 내장돼 패널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또 정적명암비 6000대 1로 보다 또렷한 화면을 보여준다.
이 제품은 HDMI 입·출력 단자가 있어 IPTV를 연결해 TV시청뿐 아니라 게임기와 디빅스(DivX), 등 다양한 기기와 연결해 즐길 수 있다. LED모니터로 초절전 소비전력 60W 제품이기 때문에 전기세를 절감할 수 있다. 일반 모니터 형태 외에도 벽걸이 형태도 구입할 수 있다.
오리온정보통신 측은 “HDMI 단자로 연결 가능한 TV 셋톱박스가 있다면 모니터만으로 프리미엄 TV급의 기능을 즐길 수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의견에 귀기울여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