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 클라우드 인프라 지원하는 신규 ADC 플랫폼 발표

애플리케이션딜리버리네트워킹(ADN) 전문기업 F5네트웍스(지사장 조원균)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지원하는 새로운 ADC 플랫폼을 발표했다.

F5네트워크가 발표한 플랫폼은 △BIG-IP 2000 △BIG-IP 4000s △BIG-IP 10200v 등 총 세 가지다.

보급형인 BIG-IP 2000 시리즈는 보다 진보된 기능과 함께 진입단계 ADC로는 최초로 10GbE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BIG-IP 4000s는 초당 최대 85만건 L7 요청을 처리하는 동급 최강의 성능이 특징이다. 초당 2000만 건이 넘는 L7 요청 처리가 가능하고 SSL처리속도는 160Gbps에 달하는 `비프리온(VIPRION)4800 섀시`도 함께 출시한다.

BIG-IP 10200v는 vCMP 기능, 40GbE 인터페이스 등 서비스제공사(SP)에 적합한 하이엔드 플랫폼이다.

조원균 F5 지사장은 “신규 플랫폼과 제품은 클라우드 네트워크 요구사항에 맞춰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조정, 가속하고,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다”며 “시장에서 검증된 F5 고유의 지능형 서비스 프레임워크를 중심으로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가능하고 필요에 맞춰 확장할 수 있는 서비스 세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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