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은행장 이주형)은 지난 17일 본부 부서장과 영업점장 등 총 120명에 대한 승진·전보 인사를 실시했다. 승진은 별급 3명, 1급 11명, 2급 25명, 3급 25명 등 총 64명이었으며 57명은 전보 인사했다.
수협은 사업실적이 정체된 영업점 활성화를 위해 영업점장 책임경영(소사장제)제도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 제도는 사업규모 한계영업점 등 기반취약 영업점에 대해서 영업활동의 전권을 위임받은 영업점장을 보임하고, 성과 달성도에 따라 인사상 특별 우대하는 제도다.
수협 측은 “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인사문화를 정착하고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영업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며 “사업본부장에 대한 인사 추천권 부여 및 2년 이상 근무 영업점장에 대한 의견 수렴을 거치는 등 인사에 관한 소통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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