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테마쇼핑]여수 밤바다 2배 즐기기

전라남도 여수가 뜨고 있다. 인기 그룹의 노래 제목으로 주목 받더니, 이달 12일에는 `2012 세계 여수박람회`가 성황리에 개최되며 세계인의 관심 속에 놓였다. 여수엑스포 공식 온라인몰로 선정된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가 친근한 도시로 성큼 다가온 `여수`와 관련된 상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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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여행상품=저렴한 비용으로 여수 여행을 할 수 있는 상품도 마련됐다. `여수 향일암 일출 기차여행(9만3000원)`은 저녁에 서울에서 출발해 향일암 해돋이를 관람 후 여수엑스포를 비롯한 오동도, 진남관을 둘러볼 수 있는 무박 코스다. 향일암은 소원을 빌면 꼭 이뤄진다는 것으로 유명한 해돋이 명소다. 미식가라면 `남도 미식여행(11만5000원~)`을 추천한다. 여수엑스포 관람은 물론, 보성 녹차 밭을 지나 꼬막으로 유명한 벌교와 진한 곰탕이 자랑인 나주를 여행한다. 남해여행의 필수코스만을 선정해 구경하는 `남해 보물섬 1박2일 투어(11만600원~)`도 추천한다. 첫날은 박경리 `토지`의 무대이자 `해를 품은 달`의 촬영지였던 하동 최참판댁을 둘러볼 수 있다. 후에 남해대교, 가천 다랭이 마을을 둘러보며 일정을 마친다. 다음날은 여객선을 이용해 한려수도 뱃길을 따라 여수항까지 도착,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는 코스다. 왕복교통비와 엑스포 입장료, 승선료 등이 포함된다.

◇여수엑스포, 준비부터 구경까지=여수로 떠나기 전, 필수로 준비할 것들이 몇 가지 있다. 먼저 다양한 볼거리와 추억을 담을 카메라는 필수다. `미러팝 MV800 카메라(30만4000원)`은 `한효주 카메라`라고 불리는 이 제품은 180도로 조절이 가능한 LCD로 셀프 촬영은 물론이고 찍기 힘든 각도도 무리 없이 촬영할 수 있다. 또한 18.3㎜의 얇은 디자인으로 휴대가 가능하다. 핑크 색상 모델 구입 시, 러브캣 파우치를 증정한다. 엑스포 전체를 둘러보며 걸어 다니기 위한 편한 신발도 필요하다. `리복 트레킹화(4만7500원)`는 합성가죽과 메시소재로 돼 있어 발의 통풍을 원활히 해 준다. 또 가볍고 부드러운 쿠셔닝으로 오래 걸어도 발의 피로가 적다. 밤까지 계속되는 야외 공연을 즐기려면 쌀쌀함을 바람막이도 필요하다. `나이키 윈드러너(5만9600원)`는 다양한 색상 배합과 디자인으로 이미 많은 이에게 인기 있는 제품이다.

◇여수엑스포공식기념품=여수엑스포의 엠블럼과 마스코트인 `여니와 수니` 캐릭터 상품들이 준비됐다. 플랑크톤을 모티브로 한 `여니수니 캐릭터 인형(3만7700원)`은 각각 푸른 바다와 생명, 환경을 상징하는 붉은색과 파란색으로 이뤄졌다. 이미 미국 CNN 등 해외 방송사가 `10대 추천하고 싶은 세계 기념품` 중 하나로 선정하기도 했다. 아이들을 위한 티셔츠도 준비됐다. `여수엑스포 라운드 티셔츠(1만4000원)`은 여니수니를 다양하게 응용해 디자인됐다. 이 밖에도 컬러풀한 매력이 넘치는 `야구모자(2만7600원)`와 여수엑스포 `기념 여권(5000원)`이 마련됐다.

◇여수 밤바다=노래 가사처럼 여수 밤바다의 정취를 즐겨보자. 바닷가에서 친구들과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는 `불꽃놀이세트(1만1400원)`는 다양한 사이즈와 반짝이, 무지개 색상으로 변하는 상품으로 구성됐다. `버스커버스커의 첫번째 앨범(9900원)`도 지난 3월 발매되며 지금까지 음원 차트 1위를 휩쓸고 있다. `여수밤바다`를 비롯해 `벚꽃엔딩` `첫사랑` `골목길` 등이 수록됐다. 이들의 콘서트도 이달 26일 KBS부산홀에서 열린다. 가격은 R석 8만8000원, S석 7만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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