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은 오는 5월 17일(목)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생산성본부와 공동으로 `스마트워크2.0 빅뱅 2012`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이 행사는 기업과 공공의 모빌리티 구현을 위한 새 트렌드를 중심으로 좋은 사례와 전략적인 접근 및 생산성 향상 정도를 발표해 수요자와 공급자가 활발히 비즈니스를 논의하는 자리로 성장했습니다.
올해 행사는 스마트워크2.0으로 가기 위한 BYOD(Bring Your Own Device) 환경부터 엔터프라이스 모빌리티 향상을 위한 전략과 솔루션 및 보안문제 해결, 그리고 기업문화까지 다양한 측면에서 논의를 진행합니다. 전자신문 독자 및 관련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5월 17일(목) 10:00~17:30
●장소: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
●구성:전략 및 사례발표 2트랙 16세션, 전시 15부스 내외
●참가대상: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SI사, 기업 모바일 솔루션기업, 보안 및 디바이스기업, 통신, IT서비스, 모바일 솔루션, UC, 협업 관련 기업/기관 등
●참석대상:통신/공공기관/지차체/금융기관/대학/병원/유통/제조기업 정보화담당, 미래사업투자전략담당, IT혁신사업담당
●주최:한국생산성본부, 전자신문
●참가비(VAT 별도):세션참가 800만원, 부스참가 300만원
●참가신청 마감:4월13일(금)까지 선착순 마감
●홈페이지:www.smartworkingkorea.com
●문의:전자신문 정보사업국 (02)2168-9337, 이메일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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