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금융! 국내 크라우드펀딩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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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특별행정구정부와 홍콩무역발전국이 공동주최하는 아시아금융포럼(AFF 2012)이 오는

2012년 1월 16일부터 17일 양일간 홍콩에서 개최된다.

Invest Korea와 코트라는 대표적인 기업 약 10여 개사와 함께 Workshop, Dealflow와 같은 대외

홍보 및 네트워킹 행사 참가를 통해 기업들의 홍보 및 투자유치를 꾀할 예정이다.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의 32개국 1,8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아시아 금용포럼에주목할만한 것은 한국의 대표기업으로 크라우드펀딩‘펀듀’(fundu.co.kr)가 기업 IR presentation발표 업체로 선택되었으며 이를 통해 크라우드펀딩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는 것이다.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명실상부한 아시아금융포럼에 국내의 크라우드펀딩기업(소셜펀딩펀듀)이소개 된다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로 해석된다. 국내 크라우드펀딩 사업은 시장 정착 단계임에도 불구, 아시아의 경제산업을 주도하고, 금융 지원을 통한 사업의 확장 및 타당성을 평가 받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이기 때문이다. 이번 포럼을 계기로 펀듀의투자유치가 성공한다면 국내 시장과 유사한 유럽 시장과 비교해 매우 빠른 성장을 예상 해 볼 수 있으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시장의 성공적 진출을 가늠해 볼 수 있다

크라우드펀딩의 시장은 이미 미국,유럽등지에서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현재 전 세계에서 200여개의 기업이 경쟁하고 있으며,미국의 경우 크라우드펀딩 사업에 대한 관련법안이 이미 상정되었다.이 경우 벤처캐피털과 소액 투자자의 투자유치와 자금조달이 수월해지고 경제 회생이라는 장기적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이것은크라우드펀딩의 가치를미국에서 먼저 입증한 결과 이며, 국제사회의 트랜드를 반영한 것이라 여겨진다.

2011년 가장 이슈가 되었던 단어는 바로 SNS이다. SNS를 기반으로 한 크라우드펀딩‘펀듀’는 꿈의 실현과 같은 창작과제,사회 공헌 분야의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흥미를 유발하고 자발적으로 후원자들이 모일 수 있도록 하고, SNS의 채널을 통해 디렉터와 서포터의 자발적인 소통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이처럼 비즈니스 차원에서 새로이 주목 받고 있는 크라우드펀딩‘펀듀’는"No.1 Crowd Funding Leading Company In 2012 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한국형 크라우드펀딩 사업을 세계에 알리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아시아 최대의 주식 및 거래 시장인 홍콩에서 펀듀의 IR presentation은 국내 크라우드펀딩의 세계시장진출, 국내 기술과 문화의 해외 교류, 정부의 관심과 제도적 뒷받침이 요구 될 수 있다는 점에서관련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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