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통신기술은 최창수 신임 대표이사 사장(사진)을 선임했다.
최창수 신임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1978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뒤 삼성전자 시스템영업사업부 정보시스템 영업팀장을 지냈다. 이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수출 상무와 전략마케팅 전무, 부사장을 역임하며 해외 휴대폰 사업을 맡아 시장 개척에 주력해왔다. 2009년부터 2년 동안 삼성전자 북미총괄 사장을 지냈다.
서울통신기술 측은 “이동통신, 네트워크, 해외 사업 전문가인 최창수 신임 대표이사의 풍부한 글로벌 사업과 기술 경험을 활용해 서울통신기술의 국내 사업 경쟁력 강화와 해외사업 진출 확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