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소니, `소울세이버` 앱스토어에 내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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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말 피처폰으로 처음 출시되어 화려한 그래픽과 게임성으로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던 엔소니(대표 문성훈)의 대표 RPG ‘소울세이버’가 국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됐다.

 그동안 국내 안드로이드 마켓에 집중적으로 스마트폰 콘텐츠를 출시했던 엔소니의 첫번째 앱스토어 진출작이다.

  ‘소울세이버’는 두 주인공의 시공을 초월한 모험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캐릭터별 각기 다른 시나리오 진행과 다양한 에테르니 변신, 그리고 엔딩 후 무한던전 등 흥미요소가 가득한 게임이다. 작년 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우수게임 제작지원 공모전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한 제품이다.

  엔소니의 ‘소울세이버’는 국내 앱스토어에서 크리스마스 시즌 출시 기념으로 현재 특별 할인가를 적용하여 0.99 달러에 구입 가능하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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