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R&D 전문 회사 유투아이(대표 이종설)가 새로운 인터넷기반시험(iBT, Internet Based Test) 플랫폼을 선보인다.
플랫폼은 iBT솔루션, 콘텐츠솔루션 등으로 구성됐으며, 자체 기술력을 통해 PC와 스마트기기를 통한 집중 시스템을 갖췄다. 이 시스템은 현재 특허출원 중이다.
콘텐츠솔루션은 새해 시행될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을 대비해 자체 콘텐츠 연구소에서 6개월간 개발했으며, 숭실대 박준언 교수와 UCLA Writing Project팀의 감수를 받았다. iBT솔루션은 영어뿐만 아니라 한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박일환 유투아이 플랫폼 R&D 연구소장은 “기존 인터넷 시험 방식을 뛰어넘어 언제 어디서든 PC와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새로운 시험 및 학습의 장을 열 것”이라며 “이 부분에 대한 기술특허도 출원 중”이라고 말했다.
iBT솔루션 가격은 1750만원으로 콘텐츠솔루션 등 각각의 개별 상품으로 구성돼 공급된다.
정진욱기자 jjwinw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