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오디션 ‘월드 뮤직 아이콘’, 7일 임피리얼팰리스호텔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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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인 ‘월드 뮤직 아이콘’의 기자회견이 12월7일 오후1시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다.

`월드 뮤직 아이콘`의 아시아 총 책임파트너인 에넥스텔레콤에 의하면 이날 기자회견에는 세계적인 뮤직 프로듀서들이 총집결한다. 기자회견에 참석하는 이들은 롸이트 엔터테인먼트 회장인 자니 롸이트, 콘빅 뮤직 대표인 멜빈 브라운, 20/20 엔터테인먼트 대표인 마틴 다드, 캐피탈 레코드의 부사장인 엔리케 플리도, 소스타의 대표인 에드워드 스윈번이다.

에넥스텔레콤 측은 “이번 ‘월드 뮤직 아이콘’ 프로그램 출번을 계기로 현재 국내 K-POP의 가장 큰 염원인 K-POP을 아시아 시장에만 국한되지 않고, 미주나 유럽에 진출시키기 위하여 주최사들과 협의하여 K-POP 을 미주 및 유럽에 홍보 및 진출시키는데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월드 뮤직 아이콘의 심사위원은 전 세계 기획사, 음반사의 대표 및 스티비윈더, 머라이어 캐리, 비욘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라이오넬 리치, 블랙 아이드피스 등과 같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 및 저명인사 20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월드 뮤직 아이콘은 현재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는 슈퍼스타 K, 위대한 탄생 등과 같은 국내에만 국한된 오디션 프로그램이 아니라, 전 세계 국가들이 참여하여 국가예선, 대륙별 본선, 뉴욕 파이널 본선 등을 통하여 ‘제2의 마이클잭슨’을 발굴하는 초대형 글로벌 수퍼스타 프로젝트이다.

‘월드 뮤직 아이콘’은 앞으로 국가별 30개 팀을 선발하는 1단계 과정을 시작으로 4대륙 예심을 거쳐 최종 5개 팀을 선발하게 된다.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들을 발굴해낸 최강 프로듀서들이 참여하기로 되어 이 프로그램이 과연 전 세계 음악시장에 어떠한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월드 뮤직 아이콘’은 각 나라 예선, 대륙 본선, 최종 본선 등의 과정을 거친 참가자들이 미국 뉴욕에서 진행되는 최종 결선에서 우승 경합을 벌이게 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팝의 본고장 미국에서의 전폭적인 활동이 보장되는 것은 물론, 전 세계 앨범 발매를 위한 모든 프로듀싱과 마케팅을 지원받게 된다. 진정한 글로벌 오디션의 혜택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것이다.

세계 최고 프로듀서들은 그 면면이 화려하다. 라이트 엔터 그룹(Wright Ent Group)의 대표인 조니 라이트(Johnny Wright)는 마이클 잭슨, 저스틴 팀버레이크, 쟈넷 잭슨,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세계 최고 유명 가수들의 명반을 제작한 장본인이며, 컨빅트 뮤직(Convict Muzik) 대표인 멜빈 브라운(Melvin Brown)은 에이콘, 티페인 ,레이디 가가를 배출한 스타제조기이다.

에넥스텔레콤 문성광 대표이사는 “‘월드 뮤직 아이콘’의 심사위원은 주최사들의 책임자와 그 외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 및 저명인사를 포함한 20여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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