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캄보디아 우물파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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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우물파기 봉사에 참여한 웅진코웨이 임직원들이 방금 작업을 마친 우물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원한 물로 현지 아이들을 씻겨주고 있다.

 웅진코웨이는 사내 우수 봉사활동 직원 20여명으로 구성한 ‘또또사랑 봉사단’이 최근 캄보디아에서 우물파기 등 각종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봉사단은 수질환경이 열악한 깜폿 지역에서는 우물을 팠고 물 오염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화장실을 설치했다. 또 완공된 화장실 외관에 벽화를 그려 선물하기도 했다.

 홍준기 대표는 “웅진코웨이가 우물을 파고 화장실을 제공하면서 식수환경개선을 도모하는 것은 단순한 자원봉사가 아니라 캄보디아에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일이라 믿는다”며 “지속적으로 캄보디아 봉사활동에 참여해 국제사회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웅진그룹의 경영정신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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