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융 속보삼성전자 임원 26억 상당 보유주식 전량 매도 발행일 : 2011-11-28 14:09 업데이트 : 2014-02-14 21:53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삼성전자는 김상현 삼성전자 전무가 지난 25일 보유했던 삼성전자 주식 2천825주 전량을 4차례에 걸쳐 장내 매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처분단가는 94만~94만3천원으로 매도 차익은 26억5천만원가량으로 추정된다. 전자신문미디어 테크트렌드팀 tren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