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KRG소프트(대표 김정수)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이 오는 25일 서비스 7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4년 11월 25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열혈강호 온라인’은 원작만화 ‘열혈강호’를 바탕으로 카툰랜더링 방식의 무협 MMORPG다. 게임성은 물론이고 코믹과 무협을 접목시킨 새로운 장르로 한국 게임시장에 무협 대중화를 선도하며 2005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과 ‘인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중국, 미국, 일본, 대만, 태국 등 해외 9개국에 진출해 세계 회원 수 1억명이 즐기는 글로벌 무협게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엠게임은 ‘열혈강호 온라인’에서 7주년 기념으로 내달 7일까지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곽병찬 본부장은 “지난 7년간 열혈강호 온라인과 함께해 주신 유저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저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와 지속적인 게임 콘텐츠 업데이트를 제공해 가겠다”고 전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