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내달 1일부터 나흘간 `상표 · 디자인권전` 개최

 특허청은 12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2011 상표·디자인권전’ 및 ‘우수상표권 공모전’ 시상식을 갖는다.

 상표·디자인권전은 △상표 공모전 전시관 △디자인공모전 전시관 △유명스타 상표권 전시관 △국내 캐릭터 디자인 전시관 △상표·디자인권 분쟁 사례관 등으로 구성된다.

 우수 상표권 공모전의 최우수 상표로는 현대식품의 ‘햇바른’이, 우수 상표로는 마미로봇의 핸디진공청소기 ‘짜루’와 세이일렉트로닉스의 말하는 전자사전 ‘SAYPEN’이 각각 선정됐다.

 이영대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상표·디자인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널리 인식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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