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FTA 비준안 강행처리 발행일 : 2011-11-22 19:59 업데이트 : 2014-02-14 21:53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민주노동당 김선동 의원이 22일 국회 본회의장 발언대에서 여당의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 강행처리를 저지하기 위해 최루탄을 터뜨리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정동수 기자기사 더보기 서울로보틱스, '주주 가치 제고' 위해 코스닥 예심 자진 철회…상장 재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