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드웨어(한국대표 김도건)가 15일부터 18일까지 태국 푸켓에서 개최한 ‘2011 APAC 익스큐티브 익스체인지(Executive Exchange)’에서 2010년 ‘Best of Best Distributor’와 ‘Best Distributor’로 국내 업체 코닉글로리와 오픈베이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라드웨어가 주최하는 대규모 파트너 행사 APAC 익스큐티브 익스체인지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모든 파트너에게 신제품 정보를 비롯한 비즈니스 로드맵, 고객 사례들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개최 되고 있다.
올해는 아태지역에서 총 250여명의 파트너가 참여한 가운데 국내에서는 코닉글로리, 오픈베이스 등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는 국내 파트너 업체 두 곳이 아태지역 최고 파트너로 선정돼 라드웨어코리아의 비즈니스 성장과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한 기여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코닉글로리는 지난 한 해 동안 라드웨어의 주력 기술과 제품을 시장에 전달하는 데 있어 기존 고객 관리, 신규 고객 발굴, 매출 신장 부문에서 모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김도건 라드웨어코리아 대표는 “라드웨어는 국내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공조와 비즈니스 협력을 통해 시장을 확대하고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