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발명제 최우수기업에 탑엔지니어링 선정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는 ‘2011년 직무발명제도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 24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 기업은 반도체 및 LED장비 생산 중소기업 탑엔지니어링이 선정됐다. 2005년 직무발명제도를 도입한 이 회사는 발명한 직원에게 인센티브를 보상하고, 국내외에 1400여건 특허를 출원하는 등 직무발명제도 확산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기업에는 PDP 패널 전자검사장비 전문 벤처기업인 마이크로인스펙션이, 장려상에는 평산에스아이와 포티스, 테스가 각각 선정됐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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