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끗한 우리강산 NDS가 함께 합니다.’
디지털 유료방송 솔루션 시장의 글로벌 기업인 한국NDS(대표 이종한) 임직원 80여명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18일 서울 관악산에서 등산객들이 버리고 간 담배꽁초, 비닐봉지, 휴지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자연보호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종한 사장은 “한국NDS는 지난 10년간 국내 디지털 방송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왔다”며 “앞으로도 국내 디지털 방송 산업 발전에 더욱 힘쓰는 한편 지역사회에 더 많은 기여와 공헌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