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릿지룩스는 연색지수(CRI)를 높인 LED 모듈 ‘데코르·사진’를 출시했다.
연색지수란 빛이 사물 본래의 색을 얼마나 잘 표현 하는 지를 나타낸 수치로 0에서부터 100(자연광)까지 숫자로 표현한다.
브릿지룩스 제품은 연색지수 97을 구현한 것으로 자연광에 가까운 빛을 내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소매점, 호텔, 레스토랑 등과 박물관 및 고급 건축 조명에 최적화 됐다고 덧붙였다.
빛이 아무리 밝아도 연색성이 낮으면 사물의 색이 왜곡돼 보여 눈이 피로해진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