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3일 오후 방통심의위 서울 서초사무소에서 `인터넷 명예훼손 심의와 임시조치제도의 개선방향`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명예훼손 임시조치 제도와 관련한 운영상의 문제점과 제도 개선방안이 논의된다.
김민호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사회를 맡고 허진재 한국갤럽 본부장, 김학웅 변호사(법무법인 창조), 최경진 가천대 법학과 교수가 발제한다.
토론자로는 엄열 방송통신위원회 네트워크윤리팀장, 정민하 NHN 정책실장, 이상은 구글 변호사, 윤여진 언론인권센터 사무처장이 참여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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