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3일 오후 방통심의위 서울 서초사무소에서 `인터넷 명예훼손 심의와 임시조치제도의 개선방향`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명예훼손 임시조치 제도와 관련한 운영상의 문제점과 제도 개선방안이 논의된다.
김민호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사회를 맡고 허진재 한국갤럽 본부장, 김학웅 변호사(법무법인 창조), 최경진 가천대 법학과 교수가 발제한다.
토론자로는 엄열 방송통신위원회 네트워크윤리팀장, 정민하 NHN 정책실장, 이상은 구글 변호사, 윤여진 언론인권센터 사무처장이 참여한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