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가 웹컨퍼런싱 툴 ‘웹엑스(Cisco WebEx)’와 협업 솔루션 ‘시스코 재버(Cisco Jabber)’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확장했다고 17일 밝혔다.
강화된 협업 솔루션은 사용 중인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바로 미팅을 진행할 수 있게 지원해 비즈니스 생산성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다.
시스코는 3인 이하용으로 설계된 ‘웹엑스 베이직 에디션’을 클라우드 형태로 무료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스코 측은 “포스트PC 시대를 맞아 기업들이 스마트기기에서 무선, 영상 및 가상화 협업을 확대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며 “시스코는 이를 지속적으로 현실화 하고 지원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