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주년을 맞는 녹색투자한국포럼이 기념행사 일환으로 스마트그리드 비즈니스 담론의 장을 마련한다.
국가경영전략연구원(원장 정동수)은 1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녹색투자한국포럼 창립 2주년 만찬포럼’을 연다고 밝혔다.
녹색 기업인들과 금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월드 스마트그리드 산업대전’ 전시회 참관과 ‘제2의 벤처혁명, 스마트그리드:전개 전망과 사업기회’라는 주제로 특별 초청강연이 진행된다.
최종웅 LS산전 부사장과 조송만 누리텔레콤 사장이 연사로 나서 각각 ‘스마트그리드, 제2 벤처혁명의 전개 전망’과 ‘스마트미터링 사업 성공사례:죽음의 계곡을 넘기까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같은 주제로 분임조별 만찬 겸 토의와 연사들과의 자유 토론 시간도 마련된다.
녹색투자한국포럼은 녹색 및 환경 분야 혁신 기업인들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단체로 현재 400여명의 기업·금융기관 주요 인사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