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대학들의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에 대해 감사에 나선다. 4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교과부는 대교협에 대해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3주간, 전문대교협에 대해서는 다음달 7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감사에 착수한다. 이번 감사는 교과부가 연초에 세운 종합감사 계획에 따른 것이다. 대교협에 대해서는 입학사정관제 등을 중심으로 대학의 학생선발 제도와 운영 실태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또 전문대교협은 교육역량강화 사업이나 해외인턴십 예산관리 실태를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9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
10
내달 공모 앞둔 '창업도시'…6자리 두고 전국 지자체 유치전 후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