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게임] 컴투스 스마트폰용 피기 어드벤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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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모보탭(MOBOTAP)이 개발한 ‘피기 어드벤처(Piggy Adventure)’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

 피기 어드벤처는 국내 모바일게임 기업 컴투스가 최초로 해외 게임 개발사의 게임을 퍼블리싱하며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한 게임이다. 아이폰(1.99달러)과 아이패드(2.99달러)에 최적화된 버전으로 출시됐다.

 피기 어드벤처는 스티지(돼지), 무츄(소), 헤이든(닭)이 함께 동물 트리오를 구성해 진행하는 협동 어드벤처 게임이다. 정체모를 괴물로 인해 잃어버린 컬러 유토피아의 색을 찾아 떠난다는 이색 스토리가 눈에 띈다.

 3마리 동물은 서로 각각 다른 능력을 갖고 있어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협동해서 게임을 풀어 나가야 해 긴장감을 더한다. 40개 이상의 퍼즐, 도전과제는 플레이를 하는 동안 지속적인 재미를 선사하며,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쉽고 다양하게 본인의 기록을 지인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컴투스는 ‘피기 어드벤처’ 출시를 기념해 기프트카드를 선물하는 오픈 이벤트를 10월 16일 까지 진행한다.

 게임을 다운로드 받고, 게임 속의 3마리 동물을 활용해서 장애물을 넘어나가는 스크린샷 또는 영상 등을 이메일로 보내거나 리뷰를 게재하면 아이튠즈 기프트카드 등을 증정한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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