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중간 영역에 해당하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가 11월 국내 시장에 선을 보인다.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를 11월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갤럭시 노트는 이달 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 `IFA 2011`에서 처음 공개된 것으로, 5.3인치 화면에 풀 터치를 지원하며 디지털 `S펜`을 이용한 필기도 가능한 제품이다.
고화질의 `HD 슈퍼 아몰레드(AMOLED)`를 탑재했으며, 1080 풀 HD 동영상 녹화를 지원한다. 두께는 9.65㎜로 1㎝도 채 되지 않는다.
한편, 10월에는 삼성전자의 8.9인치형 LTE 태블릿 출시도 예정돼 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