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법인 모질라(Mozilla)는 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Firefox)의 최신버전인 `파이어폭스7`을 공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윈도·맥·리눅스·안드로이드 등 운영체제(OS)에서 작동하는 파이어폭스7은 이전 버전보다 메모리를 한층 효율적으로 관리해 브라우저 구동 속도가 빨라졌다.
특히 새로운 탭을 열거나 사이트 내에서 이동할 때, 많은 탭을 열고 있을 때, HTML5 애니메이션이 사용된 사이트를 볼 때 향상된 속도를 체감할 수 있다.
모질라 측은 또 안드로이드용 파이어폭스에는 브라우저와 서버 사이의 쌍방향 통신을 실현하는 `웹소켓API`를 탑재해 실시간 채팅이나 인터랙티브 브라우저 게임 개발이 쉬워졌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갤럭시A57·A37 출격…삼성, 플래그십·보급형 투트랙 공략
-
2
3월 갤럭시 중고폰값 전월대비 50% 상승…역대 최대
-
3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 질주…한국형 라이브 운영·소통, 해외서도 통했다
-
4
통신 3사, 1분기 해킹 악재 딛고 실적 개선 준비…B2B 승부수
-
5
[ET시론] BTS생중계가 증명한 K소프트파워의 경제학
-
6
[ET톡] 방미통위 재가동, 과제는 이제부터
-
7
효율 내세운 저작권위·보호원 통합 논의…현장은 혼선
-
8
13년만에 돌아온 '몬길'... 넷마블, 자체 IP로 글로벌 정조준
-
9
LGU+,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안내 1068만건 발송
-
10
박윤영 KT 대표, 첫 지역 일정으로 호남 방문…현장 경영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