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홈페이지, ‘소셜애드온 프로’로 SNS와 소통한다!

기존 홈페이지에 최신 SNS 기능 탑재, 홈페이지 리뉴얼 부담 없어

Photo Image

‘손안의 PC’ 시대가 열리면서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한 다양한 마케팅이 등장하고 있다. 그 중에도 이용자와의 소통을 중요시하는 언론사, 쇼핑몰, 블로그 등 주요 인터넷 서비스들은 자사 웹페이지에 SNS를 연결해 SNS 참여를 보다 확대하고 있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인터넷 솔루션 전문 벤처기업 ㈜크리터스(대표 김수범, http://qcode.kr)가 현재 운영 중인 홈페이지를 SNS와 소통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소셜 웹(Social Web) 서비스인 ‘큐코드 소셜애드온 프로’를 출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소셜애드온 프로는 고객의 홈페이지에 큐코드에서 제공하는 스크립트를 삽입하면, 홈페이지 화면 하단에 소셜애드온 프로가 설치돼 비싸고 복잡한 홈페이지 리뉴얼 없이 지금 사용하는 홈페이지 그대로 SNS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소셜애드온 프로의 가장 큰 특징은 홈페이지 운영자와 SNS 사용자 간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다. 홈페이지 운영자는 소셜애드온을 사용해 여러 SNS에 글을 동시에 게시할 수 있고 각기 다른 SNS로부터 온 질문들을 한 곳에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 SNS 사용자들은 각자의 SNS ID로 운영자에게 질문이나 의견을 남김으로써 정보, 의견 등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

소셜애드온 프로는 방문객이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다음 요즘을 통해 고객의 홍보 메시지를 SNS에 포스팅(퍼가기)할 수 있는 ‘SNS알리미’, 주요 SNS를 통해 공지 및 새소식 등을 한 번에 알릴 수 있는 ‘트위터 대시보드’, 소셜게시판을 이용해 문의를 받고 답변을 게시할 수 있는 ‘SNS 문의 및 답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카페로 클릭을 유도하고 스마트폰을 위한 QR코드를 제공하는 ‘QR코드/링크버튼’ 기능이 제공된다.

트윗, 팔로잉, 팔로워 등의 수치가 올라가면 홈페이지에 방문하는 많은 방문객들에게 ‘믿을 수 있는 곳’이라는 이미지가 저절로 생기기 마련이다. 이러한 SNS의 특징을 마케팅 목적으로 적절히 활용하면 ‘눈에 보이는 입소문’은 물론 고객의 신뢰도까지 높일 수 있다. 또한 SNS를 이용하지 않는 홈페이지 방문객에게는 실시간 입소문 효과를 보여줌으로써 충성도 높은 고객을 효과적으로 모을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

크리터스 관계자는 “홈페이지에서 SNS 사용자가 보다 쉽고 빠르게 참여할 수 있는 SNS 버튼은 이미 인터넷 상에서 표준화 되어가고 있다”며 “트위터나 미투데이 버튼이 홈페이지에 있으면 운영자에게 코멘트를 달거나 질문하기가 쉬워 방문객의 참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셜애드온 프로 서비스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qcod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고객센터(02-774-6025)를 통해 전화상담도 받을 수 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