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다음 달 11일 보드게임 `부루마블`을 소재로 한 온라인게임 `모두의 마블`을 정식으로 서비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게임은 황금열쇠, 무인도 등 `부루마블`의 재미를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아이템과 찬스 카드, 미션, 빠른 진행 등 새로운 재미요소를 추가해 색다른 방식으로 게임의 재미를 배가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넷마블은 다음 달 정식 서비스에 앞서 29일부터 6일간 사전 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
넷마블 관계자는 "이번 게임은 모든 연령의 이용자가 쉽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라며 "기존 보드게임에 `모두의 마블`만의 빛깔을 입혀 이용자들이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모두의 마을` 출시를 기념해 보드게임 `부루마블`과 넷마블 캐시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사이트(game2.netmarble.net/mom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