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정감사는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게 된다.
국회는 5일 국회의원들의 생생한 모습을 시청할 수 있는 ‘모바일 국회(M-Assembly)’ 앱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서비스되는 앱은 국회의사 중계를 실시간 시청할 수 있는 ‘국회의사중계’ 앱과 국회방송(NATV)을 실시간 시청할 수 있는 ‘NATV’ 앱 2가지다.
휴대폰 사용자들은 누구나 정기국회와 국정감사부터 스마트폰을 이용해 국회의원들의 활약상을 자유롭게 청취할 수 있다.
국회는 안드로이드 플랫폼부터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이폰은 추후 애플의 배포 승인이 완료되는 즉시 서비스 된다.
국회 관계자는 ‘NATV 생중계서비스, 국회방송다시보기, 뉴스 등의 영상정보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게 되면 국민들의 국회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