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5일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산·학·연 녹색화학 관련분야 전문가 70여명이 참여하는 ‘녹색화학 전략포럼’ 출범식을 가졌다. 포럼은 유럽연합(EU) 신화학물질관리제도(REACH) 도입 이후 점차 강화되는 국내외 화학물질규제에 대응하고 국내 화학산업의 녹색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의견을 나누게 된다. 박승환 환경공단 이사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윤종수 환경부 차관(〃 다섯 번째) 등 포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