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지능통신(M2M) 전문기업 텔릿와이어리스솔루션즈(한국법인 대표 윤종갑)가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클라우드쇼 2011’에 참석해 자사 신기술을 선보인다.
텔릿은 CDMA·GSM·WCDMA(HSPA+)를 지원하는 자사의 최신 모듈 제품을 비롯해 추적, 자동 계측, 산업용 PDA, 텔레매틱스 기기 등 응용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업계 최소 크기의 HSPA+ 모듈 HE910은 현존하는 모든 WCDMA 주파수 대역 (850·900·1700·1900·2100MHz)을 지원해, 3G 네트워크가 통용되는 곳이면 어디에서든지 별도의 변형 없이 사용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HE910의 다운로드 전송속도는 초당 14.4Mb, 업로드 전송속도는 초당 5.7Mb로 모바일 컴퓨팅, 차량 텔레매틱스, PDA, e리더, 스마트패드(태블릿PC) 및 기타 가전 등 높은 데이터 처리량을 요구하는 기기에 적합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