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세코(대표 유일한)는 캠핑 전용 석유난로 ‘캠프15(CAMP15)’를 5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캠핑용으로 사용해온 기존 석유난로(WKH-22GN, WKH-23N)에 비해 높이를 25% 낮춘 480㎜ 크기다. 동급 해외제품 대비 높은 3300㎉ 발열량으로 난방 면적이 비교적 적거나 발열량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 간절기에 적합하도록 설계했다. 랜턴처럼 사용도 가능해 활용도를 높였다.
친환경 슬라이딩 점화방식으로 3~5초간 누르면 자동으로 점화돼 불완전 연소로 인한 그을음 걱정을 줄였다. 가격은 18만8000원.
파세코는 이 달 말에 발열량 5400㎉ 프리미엄 캠핑 전용 난로를 출시한다. 캠핑용으로 인기를 끈 파세코 석유난로(WKH-22GN, WKH-23N)와 발열량은 동일하게 유지하고 높이 95㎜로 승용차 트렁크에 쉽게 수납할 수 있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