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위, 기초과학연구와 융합`발전방안 제시

 국가과학기술위원회(이하 국과위)는 26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기초과학연구와 융합’을 주제로 기초과학연구포럼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포럼은 기존 ‘선진국 추격형 연구개발(R&D)’에서 ‘창조형 R&D’로 전환을 위해 기초과학연구 및 융합의 개념과 범위를 공론화하고 정책지향점을 모색키 위해 마련됐다.

 김도연 위원장은 “과학기술 정책을 담당하는 정부당국과 연구현장 간의 개방과 협력에 대한 상호 이해와 소통은 물론 다양한 정책적 대안 제시, 기초과학과 융합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럼에는 김도연 국과위 위원장과 이준승 KISTEP 원장, 박영아 국회의원, 윤덕용·안철수 교수 등 과학기술분야의 산학연 관계자 및 연구자 1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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