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지역이 폭우 등으로 큰 피해를 입은 반면 뉴질랜드는 폭설로 교통이 마비됐다.
뉴질랜드 남섬에 지난주 폭설이 내려 교통이 마비되는 상황이 초래됐다.
이 폭설로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은 물론 퀸스타운 공항까지 폭설로 운영이 중단됐다.
현재 단 트랜즈 알파인(Tranz Alpine) 열차는 운항하고 있지만, 크라이스트처치역까지 갈 교통편이 없으며, 택시는 물론 모든 대중교통 수단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다.
한편 뉴질랜드는 이러한 자연재해가 비수기에 일어나, 방문객 수 하락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해외관광객 지출규모가 지난해 대비 6.5%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한국인 방문객 수는 감소한 반면 지출규모는 12.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6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7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8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9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