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환 수출입은행장(왼쪽 두번째)은 16일 직원 20여명과 서울 영등포역 인근 무료 급식소 ‘광야의 집’을 방문, 노숙자 200여명을 위한 무료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자매결연 마을인 강원도 홍천 성수리 마을에서 구입한 쌀 260포도 전달했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m
김용환 수출입은행장(왼쪽 두번째)은 16일 직원 20여명과 서울 영등포역 인근 무료 급식소 ‘광야의 집’을 방문, 노숙자 200여명을 위한 무료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자매결연 마을인 강원도 홍천 성수리 마을에서 구입한 쌀 260포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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