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해변가 한복판에 비키니차림으로 깍두기를 담그는 일명 ‘해운대 깍두기녀’가 화제가 된 데 이어 ‘해운대 겉절이남’ 영상(www.pandora.tv/my.punk8199/42763113)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해운대 겉절이남 영상의 주인공은 연 매출 100억원의 인터넷 쇼핑몰 ‘남자김치’에서 이사직을 맡고 있는 오병진 씨다. 그는 해운대 피서객들에게 김치를 직접 먹여주는 등의 활동으로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오병진 씨는 “김치를 담그기 위해서라면 어디라도 달려 간다”면서 “이 세상 어느 바닷가에서 김치를 담글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치영 남자김치 대표이사는 “해운대 겉절이남은 시작에 불과하다. 본격적인 후속편은 CF 패러디로 이번 주 내 11번가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고 말했다.
<판도라TV(www.pandora.tv)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