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수술, 더욱 강력해진 ‘아이프리’ 라식보증서로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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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보증서는 내가 사용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품질을 약속함과 동시에 혹시 일어날지 모르는 문제 상황에 대한 안정장치로써의 역할을 한다. 최근 일반화되고 있는 라식 수술에도 이처럼 안전한 수술 과정을 약속하고 부작용 예방에 힘쓰는 라식수술 보증서 제도가 정착되어가고 있다.

라식 보증서의 진정한 목적은 부작용 사례 발생 자체를 제로로 유지하는데 있으며 부작용 예방을 위한 소비자의 권익을 보장하자는 것이 본디 취지이다.

대표적인 라식수술 보증서 발급제 ‘아이프리’를 운영해온 ㈜포브션테크는 최근 국내 최초의 라식소비자 권리 보호 단체인 ‘라식소비자단체’에게 ‘아이프리’ 서비스 및 운영권한 일체를 이양했다고 밝혔다.

비영리법인 ‘라식소비자단체’(www.eyefree.co.kr)는 부작용 예방을 위해 시술 의료진으로부터 소비자의 권익을 법률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라식수술 보증서’를 무료로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 보증서는 기본적으로 수술 후 부작용 발생 시 최대 3억원을 의료진으로부터 받을 수 있으며, 수술 후 사소한 불편이 생겨도 이 단체 홈페이지에 불편신고를 하여 공개적으로 해당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지를 감시하게 된다. 따라서 해당 의료진은 사소한 소비자의 불편사항에도 각별한 사후 대처를 해야하며, 해당 의료진으로부터 평생관리를 보장받을 수 있다.

이러한 보증서 발급제가 공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라식소비자단체 내에 심의기구를 두어 소비자의 권익 보호가 공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감시, 감찰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들의 구성원은 7명으로 부작용체험자 3명, 대학신문기자 4명으로 구성한다. 임기는 6개월로 매년 6월과 12월에 선출하며, 매월 라식보증서 발급제 참여병원의 검사장비와 수술장비를 체크하여 결과를 소비자에게 공지한다. 또한 이 제도의 참여 병원을 인증하는 심사역할을 하며, 경우에 따라 인증취소를 결정하기도 한다.

아이프리 홈페이지(www.eyefree.co.kr)에는 라식소비자가 직접 수술후기를 올릴 수 있고, 이 수술후기는 병원에서 삭제나 수정이 불가하도록 하였다. 따라서, 해당 병원들은 소비자의 만족을 위해 각별히 노력해야 하며, 소비자의 사소한 불편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밖에 없다.

이 제도는 부작용 예방측면이나, 수술 후 안전한 사후관리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측면에서 라식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최근 라식수술이 대중화 되고 있는 만큼 라식소비자단체의 역할은 나날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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