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태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원장이 13일 강원도청을 방문, 강원도 관계자 및 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상호 협력방안을 강구했다.
김 원장은 이병남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평가준비처장을 만나 한국정보화진흥원이 2002 월드컵, 2012년 여수엑스포 등 그동안 각종 국제 스포츠 행사에서 보여주었던 IT분야 지식과 노하우를 평창올림픽에 적극적으로 지원키로 했다.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관 간 업무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