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 서해안 가요제 디지털음원 유통권을 보유한 KT뮤직(대표 김민욱)은 유무선음악포털 ‘도시락(www.dosirak.com)’ 등 음악사이트에 음원 7곡을 공개했다. 음원 공개후 무한도전 서해안 가요제 곡들은 국내 음악 사이트 1~7위를 휩쓸고 있다. KT뮤직은 ‘무한도전 서해안 가요제’ 앨범 수록곡 3곡을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6일 오전 11시 유무선 음악포털 도시락과 타 음악사이트를 통해 소개되는 ‘무한도전 서해안 가요제’ 추가 수록곡은 처진 달팽이(유재석, 이적)의 ‘말하는 대로’(피아노 버전, 리믹스버전), 바닷길(길,바다)의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 (댄스버전)이다.
KT뮤직 관계자는 “유무선 음악포털 도시락에서 무한도전 서해안가요제 음원들이 공개하면서 방문자가 급격히 늘었으며 매출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며 “무한도전 서해안 가요제에 대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이 당분간 계속 될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T뮤직은 무한도전 서해안 가요제 추가곡 3곡을 다운로드 받고 댓글이벤트에 참여한 네티즌들에게 추첨을 통해 무한도전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무한도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음반은 현재 MBC 티숍에서 예약 판매되고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