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인들이 평생 일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려고 합니다’ 조청원 과기공제회 이사장은 과기인들이 정년 이후에도 연구 활동을 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해 주목. 그는 구상 단계지만 과기인들이 정년 이후에도 연구프로젝트를 수주하거나 개발된 기술을 상용화하는 과정에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 계획이라고. 특히 과기인들은 나이와 상관없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정년 이후에도 활동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국가적 차원에서도 이득이라고.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